오늘은 디지털플랫폼정부위 AI플랫폼혁신국장으로서의 마지막(?) 일정으로 한국공공경영학회 포럼 “공공AX, 행정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에서, 발표자로 나서 “AI 네이티브 시대의 공공전략”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AI의 구성요소와 작동 원리, LLM·RAG·AI 에이전트 같은 핵심 기술에 대한 이해, 공공 AI의 3대 전략 목표는 사회문제 해결, 대국민 서비스 혁신, 일하는 방식 개선, 이를 달성하기 위해 5대 도입 원칙과 체계적인 도입 절차(보안 등급 분류, 클라우드 구성, 학습 방식 등)를 설명해드렸습니다. 또한, 범정부 차원의 초거대 AI 공통기반을 구축하여 모델, 데이터, 컴퓨팅 자원의 공동 활용을 통해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개발 기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방안도 강조했고, 공공업무에 적용 가능한 6대 서비스 유형(질의응답, 분석활용, 문서작성, 기획창작, 상담지원, 서비스처리)을 제시하고 각 유형의 특징과 효과를 소개했습니다.
